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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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잠수네추천도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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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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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그림책 작가님의 팬의 한사람으로 구매했ㅈ늡니다~^^ 위트 넘치는 작가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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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집 안의 욕조가 하늘을 날아다니며 목이 마른 동물들을 도와주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물이 필요한 코끼리, 꽃, 개구리 등을 찾아가며 세상을 적시고 기쁨을 주는 욕조의 모험은 상상력과 유머로 가득합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리듬감 있는 문장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기에도 즐겁고, 물의 소중함과 도움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합니다. 상상과 친절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하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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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9
하늘을 나는 욕조가 그려진 책의 표지가 흥미를 끄네요. 욕조에 물이 가득차자 전화가 울려요. 물이 필요한 친구들가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면 욕조가 날아서 물을 뿌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이후에도 몇번의 전화가 더 울리고 물이 바닥날때까지 도와줘요. 아이가 목욕할 때면 오리, 태엽장난감 등을 가지고 놀았는데 그때 이야기를 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노래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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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에는 이 책을 아이가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먼저 봤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한참 뒤에 그 책 또 보고 싶다며 찾길래 영어 그림책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 이미 먼저 한글로 내용을 접했던지라 중간 중간 모르는 어휘가 있어도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림도 예쁘고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엄마도 편하게 읽어주기 좋았어요. 영어 그림책을 거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책으로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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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욕조가 날아다니며 물이 필요한 곳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그곳으로 가서 물을 주는 내용이예요. 전화벨 소리 흉내내 가면서 실감나게 읽어주니 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요. 욕조가 날아다닌 다는 설정 자체가 재미있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내용이라 유익하네요. 함께 책 읽고 난 다음 목욕하며 아이가 샤워기 붙들고 전화하는 흉내내서 너무 웃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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