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리오던의 그리스, 이집트, 노르웨이등의 신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들에 이어, 다양한 신화들이 릭 리오던 프레젠트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는데, 릭리오던 자신이 쓴건 아니고, 다른 작가들과 협업하여 씌여진 소설중 하나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워낙 신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자마자 바로 읽고, 릭리오던의 기존소설들 정도의 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Aru Shah 2도 사달라고 하네요. 그리스 이외의 신화들에 바탕을 둔 이야기로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들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시리즈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워낙 신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자마자 바로 읽고, 릭리오던의 기존소설들 정도의 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Aru Shah 2도 사달라고 하네요. 그리스 이외의 신화들에 바탕을 둔 이야기로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들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시리즈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