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8
한 그루의 나무와 그 중심에 있는 owl과 함께 사계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의 색감이 너무 예쁘고 특히 나무의 색깔변화와 각 계절에 나왔다 사라지는 동물들을 페이지마다 뚫려있는 구멍을 통해 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림뿐만 아니라 한페이지에 두줄씩 쓰여있는 문장들도 딱딱 라임이 살아있어서 계절을 표현하는 시적인 표현들 속에 라임을 느끼기 좋은 책입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