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해마 아빠가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그와 함께 여정을 가면서 바닷속에 있는 여러 바다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책인만큼 여러 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비한 느낌의 색감을 접할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야기도 중요하겠지만, 그림 보는 재미만으로도 작가님의 책들은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그와 함께 이야기를 다 읽으면 해마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도 하나 얻어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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