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를 읽기엔 아직 어리고, 그래도 유령이나 유령들린 느낌의 무서운 소재들을 좋아할때쯤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가 바로 이 헌티드 미스테리입니다. 두께감이 있고, 글밥도 꽤 있지만 이야기가 워낙 재미있으니 한번 빠지면 전 시리즈를 쭉 읽을 수밖에 없어서 다독과 반복도 용이한 시리즈이지요. 갱지책이 아닌지라 초기 얼리 챕터북 들어갈 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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