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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The Donkey Egg 그림과 같이 따뜻한 반전이 있어 더욱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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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자넷 스티븐슨 작가님 책들 다 재밌어요. 처음에는 Tops and Bottoms 책을 접했는데, 너무 재밌고 세로로 그림을 같이 보는 장면이 있어서 인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찾아보니 다른 작품도 있더라구요. 다른편과 마찬가지로 착하지만 약간 어리숙한 곰이라서....가여워서 안됐기도 하고 또 웃기기도 하구요. 마지막엔 작은 반전이 있어서 속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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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곰이라니요!! 여우에게 속아 수박을 당나귀알로 알고 어미새가 알을 품듯 정성껏 품습니다. 자장가도 불러주고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 모습에서 너무나도 어이가 없지만 웃음이 나옵니다. 읽다보면 아이들은 옆에서 계속 훈수를 두게되네요. 분명히 아닌데 곰이 속아서 하는 행동에 아이들도 답답한가봅니다. 마지막 수박이 깨지는 장면에서는 그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없네요.ㅎㅎ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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