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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A to Z Mysteries 유명한 책이라 웬디북 행사할 때 미리 구매해두었어요. 하루에 한권씩 읽으면 1달은 걱정 없겠습니다. 읽어보고 재밌으면 같은 작가님 캘린더 시리즈도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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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A부터 Z까지 알파벳마다 새로운 사건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시리즈예요. 세 명의 어린 탐정들이 단서를 찾아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고 재치 넘칩니다. 문장이 쉽고 전개가 빨라 영어 학습용으로도 훌륭하며, 추리의 재미와 사고력을 동시에 키워줍니다. 아이가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탐정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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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A to Z Mysteries 시리즈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 있게 전개돼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 있게 전개돼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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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음원들으면서 읽는데 한권당 1시간 걸리네요. 6학년 여아인데도 재밌게 읽어요. 내용이 많으니 세부 내용까지 기억하고 영어로 쓰기까지는 어려워해 반복해서 읽히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단어도 유추해서 읽고 있네요. 딸 친구도 놀러와서 재밌다고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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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책 내용도 흥미롭고, 음원도 좋아서 집중듣기 하기에 딱이겠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28권으로 권수도 많으니까 '하루 한 권 집중 듣기' 한다고 생각했을 때, 한 달 동안은 책 공급할 걱정 안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면서 정말 오랜만에 웬디북에 접속해서 책을 구입했는데요. 세상에!! 2021년 8월 이후로 무려 2년 3개월만이더라고요. 그동안 도서관에서 빌려다주긴 했지만, 아무튼 소홀했던 건 사실이에요. 챕터북이 그림책에 비해 저렴하기도 하니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참! 웬디북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면서 웰컴 쿠폰을 주었어요. 무려 5천원짜리를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면서 정말 오랜만에 웬디북에 접속해서 책을 구입했는데요. 세상에!! 2021년 8월 이후로 무려 2년 3개월만이더라고요. 그동안 도서관에서 빌려다주긴 했지만, 아무튼 소홀했던 건 사실이에요. 챕터북이 그림책에 비해 저렴하기도 하니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참! 웬디북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면서 웰컴 쿠폰을 주었어요. 무려 5천원짜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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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예전에 빌려와서 집듣을 했었는데 말이 너무 빨라서 못 알아듣겠다고해서 다음에 들어야지 했었거든요. 이번에는 레벨도 조금 오르고해서 다시 들이밀어봤는데 성공! 원래 30분 딱 듣고 아무리 재미있어도 그만 들을래 하던 아이인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50분짜리를 끝까지 다 들은적도 있어요.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강추고요, 저희 아들은 추리 쪽은 아닌데도 반응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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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대표적인 탐정 추리물이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이어지는 책제목이 내용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음원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음원을 함께 들으니 내용더 재미있다.
내용이 길어서 아직 다 들어보지 못했고 이제 시작을 했는데,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되는 책이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다.
책을 다 읽어보고 나서 나중에 리뷰를 더 남겨볼 생각이다.
음원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음원을 함께 들으니 내용더 재미있다.
내용이 길어서 아직 다 들어보지 못했고 이제 시작을 했는데,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되는 책이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다.
책을 다 읽어보고 나서 나중에 리뷰를 더 남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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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AR 3점 정도의 아이가 듣기용으로 구입했어요. Dragon masters를 재미 있게 읽었던 아이라서 흥미를 보일 줄 알았는데 아직은 어려운 듯합니다. nate the great를 쉽게 읽는 편인데 조금은 더 실력을 쌓아야 재미 있게 볼 듯해요. 삽화가 크게 들어가기도 하지만 글밥도 빡빡한데다 흑백이라서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나 봅니다. ar이 조금 높아지면 도전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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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1권 만 읽고 계속 책장에 꽂혀있다가 아들이 초3 되니 빛을 발했던 책.6학년이 된 지금도 한번씩 꺼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