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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책이 너무 예뻐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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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알록달록 솜사탕 같은 모양의 나무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과 색깔로 변하고 가운데 구멍이 점점 작아지면서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넘겨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빨강리본과 뺨이 귀여운 아이가 뒷뜰에 나무를 My Tree라고 부르며 일년내내 나무와 함께 놀며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와 무슨 놀이를 함께하는지 아이의 시선에서 보여줍니다. 나무와 함께 커가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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