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9.19
재미있는 추리와 유머가 어우러진 이야기로, 빨간 엉덩이 도둑의 정체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사건을 따라가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추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그림과 글이 조화를 이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쉽게 읽히지만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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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분필들이 예쁘게 그려놓은 그림들을 누군가가 훔쳐갔습니다. 대체 어떤 도둑이 감히!! 분필들의 그림을 훔쳐 간 걸까요? 범인을 잡기 위하여 파란 분필이 나섰습니다. 그는 탐정이었거든요. 분필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니 예전에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크레용 그림책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그와 비슷한 느낌의 아기자기하면서 귀여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색색의 분필들 모습도 색감이 밝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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