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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단순히 스포츠 소설인 줄 알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후반부에 가족에게 들이닥치는 예상치 못한 비극과 반전이 매력임. 농구를 잘 몰라도 그냥저냥 잘 따라가는데 문제 없고 아주 어려운 책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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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아이보다 제가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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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농구좋아하는 중딩남아 아이가 사달라고해서 구입했는데 생각과는 좀 다른책앴지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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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라임이 있어 읽기에 재미있고 스토리도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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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수업교재였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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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고학년아이들이
읽으면 좋을책입니다.
농구를좋아하는 아이라
읽기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질문이
많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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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7학년 쌍둥이 조쉬와 조단. 아빠는 전직 유명농구선수, 엄마는 교감이에요. 조쉬가 농구를 하며 느끼는 희열, 조단에게 여자친구가 생겨 느끼는 외로움, 아빠에 대한 존경심, 아빠를 잃은 슬픔을 가벼운 듯 일기처럼 시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시집인가 이게 뭐지 했는데 읽을 수록 빠져들고 감동적인 책이에요. 사춘기 초입에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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