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1.18
패트리샤 폴라코 그림책입니다. 우리 집 두 딸은 요 작가 그림을 좋아한답니다. 이 그림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마릴린은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맙니다. 마릴린이 힘들어 하지 않도록 반 친구들은 모두 머리카락을 잘라 버립니다.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영어 좀 읽는다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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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페트리샤 폴라코님의 대표작인데요
암에 걸린 반친구를 위해서 반 아이 모두가 삭발을 하고
마지막에는 선생님까지 삭발을 한 장면에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실제 페트리샤 폴리코의 딸이랑 친구,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라고 책뒤에 실제 인물들도 나와있네요.
아직까지도 모두가 마음을 나누는 친구로 지내고 있다는 멘트는 두고두고 가슴에 남습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꼭 추천드려요~
암에 걸린 반친구를 위해서 반 아이 모두가 삭발을 하고
마지막에는 선생님까지 삭발을 한 장면에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실제 페트리샤 폴리코의 딸이랑 친구,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라고 책뒤에 실제 인물들도 나와있네요.
아직까지도 모두가 마음을 나누는 친구로 지내고 있다는 멘트는 두고두고 가슴에 남습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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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중에 머리카락이 빠진 친구를 위해 반 전체 아이들이 다같이 머리를 자르는 내용이에요. 친구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우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집듣하기 전에 슥 훑어보던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감동적이라고 골라든 책이에요. 소리 듣는데 20분정도 걸리는 길이인데, 내용이 좋아서 아이가 몰입해서 잘 듣고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