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1
그림 하나하나 세밀한 펜선이 살아있는 정성이 가득한 그림이 눈길을 끄는 신데렐라 책이네요. 특히 의상과 배경이 섬세하고 예쁜 것 같아요. 글밥은 좀 많은 편이에요.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이지만 신데렐라가 파티에 2번 참석해서 두번째 밤에 신발을 두고 오고 파티에서 언니들에게 오렌지도 나눠주고 나중에 언니들을 용서해서 결혼식도 같은 날 올리는 내용은 살짝 달라서 더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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