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12.19
이 peas 시리즈 책을 4권 소장중이에요. 그 중에서도 이 책은 1년을 이루는 열두달의 이름이 나오고 그에 어울리는 peas들이 등장하는 그림들이 함께 있는 책이에요. 콩들이 뭐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한 책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아기가 더 크면 하나하나 짚으며 좀더 관심 갖고 재밌어할거 같아요. cd에는 노래 음원은 없고 읽어주는 리딩 음원만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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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0.01
처음엔 잘 모르고 책을 구매했는데 이 작가님의 pea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저도 한 권씩 구매하다보니 집에 여러권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진짜 깨알 디테일이 있어요. 글자를 아직 모르는 아이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런 책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과 계절에 관련된 단어나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그림 보는 맛이 제일이지만요.
저도 한 권씩 구매하다보니 집에 여러권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진짜 깨알 디테일이 있어요. 글자를 아직 모르는 아이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런 책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과 계절에 관련된 단어나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그림 보는 맛이 제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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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Keith Baker 이란 작가가 만든 pea 시리즈 중에서 네 번째인 걸로 압니다.
1년 중 열 두 달을 하나하나 그림그리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각 월마다 나타나는 날씨나 특징들을 역시나 앙증맞은 완두콩들로 현한 작품입니다.
특히나 라임을 살려서 표현한 부분에서는 가히 입이 딱 벌어질만큼 대단한 아이디어 작품이지요~
게다가 Happy all year의 발음 그대로 Hap-pea all year이라고 제목을 만든 것에서부터 작가의 엄청난 고민과 시간이 느껴집니다
1년 중 열 두 달을 하나하나 그림그리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각 월마다 나타나는 날씨나 특징들을 역시나 앙증맞은 완두콩들로 현한 작품입니다.
특히나 라임을 살려서 표현한 부분에서는 가히 입이 딱 벌어질만큼 대단한 아이디어 작품이지요~
게다가 Happy all year의 발음 그대로 Hap-pea all year이라고 제목을 만든 것에서부터 작가의 엄청난 고민과 시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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