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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별 거 아닌 듯 꽤 으스스한 이야기예요. 아이들은 좋아할만한 이야기이고, 삽화가 적절히 무서움을 배가시켜요. 이 시리즈에서 한 권은 사 주었지만, 두 번째 권은 굳이..... 영어 노출에만 의미를 둔다면 모를까 교육적으론 굳이 추천할만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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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이번에는 침대밑 배경이라 분위기가 더 살아 있어요. 아이도 “조금 무서운데 재밌다”는 반응이라 오히려 더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혼자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고, 그림도 이야기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짧은 시간에 읽기 좋은 구성이라 꾸준히 읽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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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에이콘 시리즈 좋은데 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라고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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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하고 싶다하여 구매한 책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이번에 나온 신간까지 쭉~~ 읽어버리네요 너무너무 재밌단니다 전천당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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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역시 스콜라스틱 이다! 했어요. 초1,2 처럼 낮은 연령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공포이야기를 실었을까 궁금했어요 너무 잔인하거나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아닐까 걱정도 했고요 그런데 정말 딱 적절한 수위의 공포인 듯합니다. 책 한권에 이야기가 5개 있어요. 짧은 이야기이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요. 책 전체적으로 공포분위기 자아내는 일러스트가 들어가있는데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스토리 마지막부분에 다 반전이 있어요. 어른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놀라기도 했고 7살 딸아이는 조금 무서운 듯하면서도 재밌다고 다음 이야기 다음이야기 하며 계속 읽내요. 반전은 예를들어, 거실에 있던 조각상이야기가 쭉 나오다가 마지막에 조각상이 미소를 지었다. 이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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