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살던 친구들은 각자가 원하는 곳으로 집의 일부분을 가지고 떠납니다. 하지만, 집의 일부분을 가지곤 집이 될 수 없었죠. 세상의 쓰디 쓴 맛을 본 친구들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함께 할 방법을 찾고, 움직이는 집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도록 해요.
재미있게 쓰여진 이 책은, 집이란 뭘까? 라는 주제로 아이와 대화하게 합니다. 또 책 주인공들과 함께 하고 싶은 제 아이는 남겨진 집의 일부분을 가지고 본인도 원하는 곳으로 떠났다고 이야기를 더 만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미있게 쓰여진 이 책은, 집이란 뭘까? 라는 주제로 아이와 대화하게 합니다. 또 책 주인공들과 함께 하고 싶은 제 아이는 남겨진 집의 일부분을 가지고 본인도 원하는 곳으로 떠났다고 이야기를 더 만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