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동생을 기다리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찬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제목 Hello in there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가 동생에게 건네는 인사이지요. 그래서 엄마 얼굴은 안 등장하지만 엄마 배는 점점 더 커지는 동그라미로 그려지고 있어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엄마 배 부분에 점점 커지는 플랩을 들춰보면 행복한 표정의 눈을 감고 있는 아가를 만나볼 수 있지요. 아가를 맞이할 기대로 가득찬 아이는 마지막에 아가 동생을 만나 마침내 big sister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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