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닥터수스의 그 유명한 코끼리 호튼. 작은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은 사람이라고 외친 그의 명언은 지금도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지요. 후라는 아주 작은 아이들이 있는데 커다란 귀를 가진 덕분에 그 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호튼입니다. 모두가 들리지 않기에 후라는 자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호튼을 모두가 미쳤다고 하지요. 그런데도 꿋꿋하게 후를 지키는 의리의 코끼리 호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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