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4.09
드류 데이월드가 쓰고 올리버 제퍼스가 그린
크리스마스 시즌 북 The Crayons' Christmas!
blue,green,pink와 candycane이 마중나와 있네요.
눈오는 12월의 어느날,
Duncan과 크레용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었죠.그때 우체부가 가져다준 편지 한 통, 그것은 던컨의 편지가 아니라. 그것은 ㅎㅎㅎ
peach crayon에게 온 편지.(우리말로 살색이죠)ㅎㅎ
꼭 읽어보세요
크리스마스 시즌 북 The Crayons' Christmas!
blue,green,pink와 candycane이 마중나와 있네요.
눈오는 12월의 어느날,
Duncan과 크레용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었죠.그때 우체부가 가져다준 편지 한 통, 그것은 던컨의 편지가 아니라. 그것은 ㅎㅎㅎ
peach crayon에게 온 편지.(우리말로 살색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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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1.23
크리스마스 시즌에 관련 책을 사서 계속 선물해줬는데 그 중 손에 꼽히게 좋아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
이런 시즌별로 오픈하는 책들은 학습 목적이라든지, AR지수라든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저 시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아이에게 설레는 마음을 선물해줄 수 있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구입하는데요! 이건 정말...이 책 자체로 선물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서프라이즈처럼 들어있는 카드를 하나 하나 열어보며 엄청 즐거워하네요. 만들어 볼 수 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이런 시즌별로 오픈하는 책들은 학습 목적이라든지, AR지수라든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저 시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아이에게 설레는 마음을 선물해줄 수 있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구입하는데요! 이건 정말...이 책 자체로 선물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서프라이즈처럼 들어있는 카드를 하나 하나 열어보며 엄청 즐거워하네요. 만들어 볼 수 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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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크레용 시리즈 중에 the red[빨강]을 먼저 접하고 연계도서를 찾던 중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반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 책으로 정했네요. 품절되기 전에 구입하세요. the day the crayons quit(크레용의 반란? 파업!)과 같이 읽어도 좋습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보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번 책은 여러가지 활동도 할 수 있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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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올리버 제퍼스 그림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이 크레용 시리즈를 좋아하는 1인인지라 이 책을 보자마자 질렀습니다. 예상대로 올리버 제퍼스의 예쁜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고, Jolly Postman 책과 같은 형식으로 크레용들에게 편지가 온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각 엽서/편지마다 유머 넘치고요, 크레용 옷입히기 놀이, 주사위 놀이하는 게임 패드, 오너먼트 등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이 들어있어요. 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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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가 되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책 정말 귀여워요.
Crayon 시리즈 다 좋지만, 이번 것은 크리스마스 카드도 하나씩 빼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