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03
작년 겨울엔 품절이어서 구입 못해서 아쉬웠는데,
입고가 되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책 정말 귀여워요.
Crayon 시리즈 다 좋지만, 이번 것은 크리스마스 카드도 하나씩 빼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예요.
신고
구매도서
2026.03.05
보기 드문 아기자기한 책이네요. 크레용들의 퍈지- 어휘는 좀 어려워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26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이었어요. 이 책보고는 jolly postman christmas 챙겨와서 같이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2.08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이쁜 책이에요. 단어가 약간 어려워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6
재밌게 읽어요. 놀이거리가 있고,그림이 있어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17
너무나도 재미나죠~~
책장을 넘길때마다 기대 이상의 재미를 주죠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5.08.05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아이템들이 한가득!
겨울만 되면 꺼내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09
드류 데이월드가 쓰고 올리버 제퍼스가 그린
크리스마스 시즌 북 The Crayons' Christmas!
blue,green,pink와 candycane이 마중나와 있네요.
눈오는 12월의 어느날,
Duncan과 크레용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있었죠.그때 우체부가 가져다준 편지 한 통, 그것은 던컨의 편지가 아니라. 그것은 ㅎㅎㅎ
peach crayon에게 온 편지.(우리말로 살색이죠)ㅎㅎ
꼭 읽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23
크리스마스 시즌에 관련 책을 사서 계속 선물해줬는데 그 중 손에 꼽히게 좋아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
이런 시즌별로 오픈하는 책들은 학습 목적이라든지, AR지수라든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저 시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아이에게 설레는 마음을 선물해줄 수 있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구입하는데요! 이건 정말...이 책 자체로 선물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서프라이즈처럼 들어있는 카드를 하나 하나 열어보며 엄청 즐거워하네요. 만들어 볼 수 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신고
2020.12.10
크레용 시리즈 중에 the red[빨강]을 먼저 접하고 연계도서를 찾던 중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반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 책으로 정했네요. 품절되기 전에 구입하세요. the day the crayons quit(크레용의 반란? 파업!)과 같이 읽어도 좋습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보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번 책은 여러가지 활동도 할 수 있어 더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9.12.20
올리버 제퍼스 그림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이 크레용 시리즈를 좋아하는 1인인지라 이 책을 보자마자 질렀습니다. 예상대로 올리버 제퍼스의 예쁜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고, Jolly Postman 책과 같은 형식으로 크레용들에게 편지가 온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각 엽서/편지마다 유머 넘치고요, 크레용 옷입히기 놀이, 주사위 놀이하는 게임 패드, 오너먼트 등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이 들어있어요. 넘 만족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