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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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데이비드 윌리엄스 책을 사달라고 해서 리스트를 보여주고 거기서 골랐던 책 중 한 권입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보고 나니 많이 두꺼워서 아직 손이 가지는 않네요.
오디오북으로 먼저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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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유명한 작가님의 책으로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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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두껍지만 쉽게 읽히는 책! 거기에 재미와 소소한 감동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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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Frank라는 소년이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프랭크의 아버지는 모험적인 성격과 엉둥한 행동으로 유명하지만 프랭크는 아버지를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나쁜아빠라고 느끼기도 해요. 이 원서는 프랭크와 아버지와의 관계를 엿볼수 있어요. 그들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지 보여주는 소설이고 가족이라는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유며와 감동이 넘치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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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두깨가 두꺼워서 아이가 거부감이 있을까봐 걱정하였는데, 재미있는 내용 덕분에 아주 쉽게 책을 다 읽었습니다. 대이비드 윌리암스의 특유의 문체와 챔터가 끝날 때 다음 챕터를 기다리게 만드는 능력 덕분에 아이 말로는 한 번 책을 잡으면 놓기가 어려운 책이라고 하네요.
책마다 등장하는 rag도 아이가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다른 책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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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프랭크의 아빠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멋지고, 돈도 잘 버는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주를 하다가 사고를 입고 한쪽 다리를 잃게 되고, 프랭크의 엄마도 떠나고, 아빠는 직업도 못구하고, 돈도 다 잃어서 비참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의 행동을 수상쩍게 여긴 아들 프랭크는 아빠를 따라나서고 아빠가 억지로 범죄에 연루된다는 걸 알아차리고 함께하는 내용인데요... 은행털이들을 차에 태운 아빠와 프랭크는 막판에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는 게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멋지게 운전해서 경찰들을 따돌렸지만, 엔진에 무리가 가서 몇시간동안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어, 걸어가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믿고 보는 작가인 David Walliams의 책...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에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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