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이 그림책은 비틀즈의 폴 메카트니가 직접 썼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그 자신이 손자/손녀들에게 Grandude라고 불리고, 손자/손녀들을 Chillers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런 배경지식 하에 읽으니 너무 유치하다는 느낌보다는 한 할아버지가 자신의 손자/손녀와 어떤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는지를 그려낸 것 같은 느낌이라 왠지 정다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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