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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Hooray for fish 책을 산 뒤에 이 작가의 책시리즈 중에 fish관련된 책은 다 사고 있는거 같아요. 내용은 다르지만 그림체가 똑같아서 아기가 거부없이 사주는대로 다 재미있게 읽어줘요. 단발성의 흥미가 아니고 쭉 읽어줘서 만족도가 높은 책이예요. 보드북에 반듯한 책 모양이 아니여서 아기가 좋아하기도 하고 매일 little fish 그려달러기도 하고 fish에서 little fish라고 발화도 했기에 이 책 시리즈 전부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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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메이지 책도 많이 샀고 요즘은 물고기 책 종류별로 사고있어요
루시커즌즈 작가 그림이 컬러풀해서 볼때마다 기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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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귀여운 물고기 한마리와 엄마를 중심으로 만든 귀엽고 간단한 스토리입니다. 작가 자체가 화사한 색상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어린 영유아에게 읽어주기 제격인 적은 글밥에 기본적인 단어와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리고 색감 자체가 화사해서 그림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책이죠. 그 당시 아이가 물고기에 관심이 많아서 같은 작가의 물고기 책들을 구입했는데, 하나같이 다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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