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8
무민은 소설책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인데, 소설의 경우 일러스트가 조금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어 스토리북 시리즈도 열심히 찾아보게 되었어요. 토브 얀손의 귀여운 무민 일러스트를 실컷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핀란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더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입니다. 소설책이 조금 뺵빽하다 싶으면 그림책 시리즈부터 애정을 키워나가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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