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2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주인공에게 친오빠로 인한 상처가 좀 있거든요) 그냥 정신없이 읽어나갔는데, 순식간에 1권 마치고 나머지 두 권도 순삭했어요.(전 3권을 한꺼번에 봤어요) 그러면서 깨달았죠. 아! 이 책 엄청 재밌구나 하구요. 다른 생각 할 새도 없이 완전 집중해서 세 권 다 읽었어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구요. 내용도 참신해요. 시대는 1970년대의 이야기인데 응답하라 1988처럼 왠지 옛날 향수도 떠오르고요, 주인공 가족에게 마구마구 응원을 해주고 싶은 따뜻한 책이에요.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아무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이 책 모두 재미나게 읽을거에요. 전 강추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주인공에게 친오빠로 인한 상처가 좀 있거든요) 그냥 정신없이 읽어나갔는데, 순식간에 1권 마치고 나머지 두 권도 순삭했어요.(전 3권을 한꺼번에 봤어요) 그러면서 깨달았죠. 아! 이 책 엄청 재밌구나 하구요. 다른 생각 할 새도 없이 완전 집중해서 세 권 다 읽었어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구요. 내용도 참신해요. 시대는 1970년대의 이야기인데 응답하라 1988처럼 왠지 옛날 향수도 떠오르고요, 주인공 가족에게 마구마구 응원을 해주고 싶은 따뜻한 책이에요.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아무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이 책 모두 재미나게 읽을거에요. 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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