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0
제목처럼 뭔가 덮치려는 고양이의 습성을 포착하여 그린 그림책입니다. Max라는 이름의 파랑고양이는 어항 속 물고기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 때 눈에띈 도마뱀을 덮치려다 dog만 커튼으로 덮치고 catnip bird를 덮치려다 양말을 덮치고 신발끈을 덮치고 드디어 어항속에 풍덩하게 되는데 물고기는 잡지 못하고 결국 밥을 먹고 잠이 듭니다. Rhyme되는 단어를 찾아보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보니 고양이는 pouncing을 참 좋아하는 것 같네요. 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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