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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아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책이에요. 배에서 뜰채를 들고 있는 아이는 엄마가 지켜주고 엄마와 아이가 탄 배는 선장님이 지켜주고 모두가 탄 이 배는 별이 지켜주는데 그럼 별은 누가 지켜줄 수 있는지..마지막에 지켜줄 이가 누군지 나오고 결말이 따뜻한 이야기 에요. 글밥 적구요. 그림도 아름다워서 아이들 보여주고 딱인 그림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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