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리암은 편지를 받고 싶어 우체통에서 항상 기다리지만, 한통의 편지도 받지 못합니다. 리암은 편지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편지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편지를 쓰게 됩니다. 리암은 편지를 받는 것이 너무 좋아 계속 편지를 쓰고, 많은 선물을 받게 되는데, 리암은 다른 친구들도 편지를 받고 싶어할 거라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자신이 받았던 것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쓰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리암은 편지를 받고 싶어서 우편함 앞에서 항상 기다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기다렸지만 편지는 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편지를 먼저 쓰면 답장을 받을 수 있을 거란 마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기다리던 답장이 선물로 왔는데, 첫 번째 편지로 선물을 보내달라고 했떠니 드래곤이 왔고, 두번째, 세번째 메일함에서도 큰 선물이 와서 처치 곤란한 상황이 되자 나한테 너무 많으니 친구에게 보내줄 수 있냐는 메일을 다시 보내는 귀엽고 아이다운 스토리에요.
주인공 리암은 편지를 받고 싶어 우체통에서 항상 기다리지만, 한통의 편지도 받지 못합니다. 리암은 편지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편지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편지를 쓰게 됩니다. 리암은 편지를 받는 것이 너무 좋아 계속 편지를 쓰고, 많은 선물을 받게 되는데, 리암은 다른 친구들도 편지를 받고 싶어할 거라 생각해서 친구들에게 자신이 받았던 것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쓰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