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에 케이티가 어릴적 인형을 나눔 하려고 내놓았다가 살짝 마음을 바꾸네요.. 그래도 눈치 빠른 캐이티 울고 있는 친구 동생에게 다시 인형을 줍니다..ㅎㅎ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두번째 스토리.. 생일날 POD(person of Day)가 된 케이티. 럭키 컬러의 옷도 입고 너무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364일의 unbirthday에도 우리는 행복해야 해요..^^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두번째 스토리.. 생일날 POD(person of Day)가 된 케이티. 럭키 컬러의 옷도 입고 너무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364일의 unbirthday에도 우리는 행복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