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1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작이라는 소식을 듣고선 일러스트가 궁금해서 읽게 된 작품인데, 후보작인만큼 일러스트가 독특하면서도 신비로운 맛을 가지고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가 몇 권의 책을 이와 비슷한 분위기로 그려내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잠자리독서 책으로 읽어주기 제격이에요. 이제 어두컴컴한 잠이 드는 무렵 아이가 무서워하고 두려워할만한 것에 대해 안심을 시키며 재우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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