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LEO
구매도서
2026.05.18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읽은 이 작가의 시리즈 물
신고
구매도서
2026.03.13
감정에 대해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좋아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15
스마일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봐서 또 구매해요.
아직 안 보셨다면 강추
신고
구매도서
2025.12.03
레이나 작가님의 Smile을 아이가 좋아해서 Sisters 와 함께 Guts 도 구매했어요. Guts 를 읽으며 2차 성징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직 초등 저학년인 우리 딸이 영어를 다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질문 없이 지나가더군요. ^^;; 암튼 요즘 그래픽노블만 주구장창 잘 읽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16
아이가 레이나 작가의 다른 책들 smile, sister를 읽으면서 이 책도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서 인지 내용이 현실감있고 생동감이 넘친다.
신고
구매도서
2025.06.28
만화책인데 주인공 음식공포증을 극복하는 내용인데 진짜 재미 있데요!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내용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9.13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2023.06.19
When Raina find herself and her Mum puke in the night, she thinks it's probably just a stomach bug. But, as she goes through the usual highs and lows of school, the tummy ache doesn't go away! Another funny, moving, and true from Raina Telgemeier.
신고
2022.06.13
Raina 작가의 책은 소장용으로 가치가 충분힌 것 같아요.
여아가 그런가 주인공의 생각과 행동 기분에 공감을 많이 하고 너무 재밌어해요.
이 책은 주인공의 심리상태, 약간의 불안에 대해 상담 받고 치료 받으며 그동안 고통받았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큰 용기를 내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로 들어가는 이야기에요.
중간중간 감동을 주는 말, 용기를 주는 메세지들이 좋았고
아이도 이런부분들에 공감을 했더라구요.
레이나 작가의 모든 시리즈가 재밌어서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여아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5.19
쉽고 술술 읽히고 라이나 책이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놓아서 더 공감되고 재미있어요. 다른 책들도 뭔가 연결되는 시리즈물을 읽는 느낌이에요. 사춘기가 다가오는 소녀에게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다가가기 쉽고 공감되는 이야기로 풀어놔서 좋아요. 이 시기에는 조그마한 일도 크게 느껴지고 부끄럽고 걱정되는구나 알게 되어 좋었어요.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라이나 친구 제인은 한국인이라 김밥, 충무김밥,김치가 나와서 반갑고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4.07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작가의 신작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스마일이나 시스터 같은 경우는 몇년째 계속 계속 반복적으로 읽고 있어서 되팔거나 구매의 후회도 없는데요, 드라마나 고스트도 재미있게 봐서 여러번 읽었지만 이상하게 요 책은 손이 자주 가는걸 못 봤어요. 읽어야할 다른 책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만화책 중에서 한번 읽고 잘 읽는 책이라 소장을 계속 할지 말지 고민되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