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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할로윈 밤의 오싹하고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어두운 밤, 숲속에서 들려오는 정체 모를 소리와 그림자들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할로윈 축제의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죠.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할로윈의 설렘과 즐거움을 예술적인 그림체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시각적 감수성을 자극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괴물이 등장할지 기대하며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기 좋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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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할로윈맞이 책을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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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오 이해하는데 꽤 걸린 책이에요. 고양이의 시선으로 본다는 사실을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내용은 아주 쉽지는 않고 그림체가 진지해요. 무조건 할로윈 책은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갸우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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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Halloween으로 검색하다가 나온 책인데 저희 아이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중간에 그림도 좀 무서운데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중이에요. 표지의 눈동자들이 할로윈에 여러 괴물들을 피해서 숨어있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각종 괴물들이 나옵니다 ㅎㅎ 그 괴물을 묘사하는 표현들도 다양해서 읽기는 재미있는거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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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할로윈 전에 사 줬었는데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달라고해서 ㅋ ㅋ
꾹 참고 몇 개월을 읽어줬어요. 48개월 아이에겐 약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듣더니 나중엔 자기가 문장 속 단어를 말하네요. 역시 반복인가봐요. 이 책을 통해서 할로윈 관련 어휘를 많이 알게됐어요.
저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찾아보느라 공부가 됐어요 ㅋ
지금은 할로윈 비수기(?)라 찾지 않지만 할로윈 시기마다 잘 읽힐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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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할로윈이 언제인지도 모르면서 벌써(4월) 할로윈을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딱 미국책같은 느낌이 물씬 들어요. 크기는 좀 작은 편인데 색깔이 정말 강렬하고, 종이도 살짝 코팅된 느낌이라 더 진하게 느껴져요. 글밥은 좀 많지만 크게 어렵지 않고 그림이 섬세해서 엄마가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그림을 구석구석 보더라구요~ 마지막에 살짝 반전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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