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때론 엉뚱하기도 하고 때로는 따듯한 엘머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참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은 엘머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 코끼리를 위해 자신의 테디를 빌려주고 직접 아기 코끼리 인형을 찾아주는 에피소드를 담았답니다. 책의 색감이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엘머가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기 자신의 것이라면 모두 소중한 거라는 마지막 한마디는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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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데이비드 맥키 작가님의 풍자 그림책들을 집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님이신데, 그의 스타일과 달리 앨머의 경우 읽으면 그저 유쾌하고 즐거운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앨머는 다른 코끼리와는 달리 오색옷을 입은, 어떻게 보면 남과 다른, 어떻게 보면 개성이 뚜렷한 코끼리이지요. 남과 다르기 때문에 소심한 앨머일까요? 아뇨, 앨머는 그야말로 장난기가 다분하고 자신의 개성을 넘나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코끼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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