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이 작가님 책은 괴물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요. 서로 싸우는 괴물들 빨강 파랑이 공산주의 민주주의처럼 양분되서 싸우는 그 무엇들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큰 산을 사이에 두고 있어 서로 만나지는 못하는 두 괴물들은 서로 구멍을 통해 말을 주고 받다가 자기의 입장이 옳다고 싸우기 시작하고 급기야 서로에게 심한말을 해가면서 돌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산이 다 무너져내리는데.,드디어 서로의 모습을 보니 서로를 인정해주게 됩니다. 중간에 서로를 부르는 호칭들이 살짝 어렵기도 한데 서로 싸우다 화해한다는 큰 흐름은 이해하기 쉽고 결론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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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2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생각 거리른 던져주네요.
옛날에 한 괴물이 살았다. 큰 산 서쪽편에 매우 조용하게~
동쪽에도 다른 괴물이 살았죠
때떄로 괴물들은 산에 있는 구멍을 통해 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르르 볼 수는 없었답니다
저녁에 첫번째 괴물이 구멍으로 외쳤어요
날이 저물고 있어.
너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이니?"
해가 진다고? 두번째 괴물이 대답했어요
네 뜻은 밤이 오고있다는거니?
이 멍청아!( You twit!)
중간중간 살짝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도서관에서 한글책 한번 읽어봤답니다.ㅎㅎ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생각 거리른 던져주네요.
옛날에 한 괴물이 살았다. 큰 산 서쪽편에 매우 조용하게~
동쪽에도 다른 괴물이 살았죠
때떄로 괴물들은 산에 있는 구멍을 통해 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르르 볼 수는 없었답니다
저녁에 첫번째 괴물이 구멍으로 외쳤어요
날이 저물고 있어.
너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이니?"
해가 진다고? 두번째 괴물이 대답했어요
네 뜻은 밤이 오고있다는거니?
이 멍청아!( You twit!)
중간중간 살짝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도서관에서 한글책 한번 읽어봤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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