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보여줘봤어요. 평소에 보던 책보다 레벨이 살짝 높아서 망설였는데 역시 글밥이 조금 더 많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내용 흐름도 아주 간단한데다 그림으로 거의 이해되는 수준이어서 재미있어하며 봤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빵터질거라 기대했는데 아직 반전을 잘 모르는지 그 부분은 크게 좋아하진 않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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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5
Tony Ross의 작품이어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제목 때문인지 이걸 보고 나서 자꾸 Pet을 사달라고 해서 힘들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나 보다. 글밥은 많지 않고(한 페이지에 두 서너 줄 정도) 좋아할만한 이야기인 것 같고 2점대 아이들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 같다. 토니 로스 특유의 그림을 좋아하면 추천한다. 편하게 아무 때나 꺼내볼 수 있는 부담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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