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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평소 무서운 존재라고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무서움을 떨쳐내며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 같습니다.
글씨도 워낙 크고 가독성이 좋고 플랩북 형식이라서 아이가 직접 열었다 닫았다하며 적극적으로 리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의 장점은 플랩을 열어보기 전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서 아이들이 스토리에 더 빠져들게 하고 영어로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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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29
책이 독툭하네요. 신기하고 재미있고. 우리 셋째 위해서 뽕 뽑을 생각에 그냥 샀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뽕 뽑는거 이상일거 같네요. 어휘 익히기참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듀 유령나오고 하니까 엄청 좋아라 하구요. 그냥 그림만 봐도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5개월 막둥이도 손으로 탐색하네요. 색감이 쨍해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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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06
유령, 무서움, 호박, 할로윈 등등 괴물관련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까꿍놀이 하듯 가볍게 보여주자 싶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그런데 첫째보단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첫째는 한번 보고 마네요;;;내용은 뭐.. 별거 없거든요..
플립북이고 그림도 워낙에 간단해서 두고두고 가볍게 아이에게 읽힐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굳이 사야한다면 ... 안사도 될 것 같아요 ㅋㅋ 그냥 도서관에서 빌리는 거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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