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3.27
포플톤 시리즈는 다 추천합니다. 이 책 읽으면서 겨울에 바닷가로 여행 가고 싶었답니다. 공부방 아이들이랑 오손도손 나눠 읽고, 단어도 익혔어요. 짧은 호홉으로 완성된 작품을 읽는 기분입니다. 4학년 아이들도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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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주인공인 포플턴이 육지가 실증이 나서 어느날 해변으로 떠나기로 합니다. 자신의 친구 허드슨과 함께요. 둘은 버스를 타고 출발했어요. 버스에는 이미 나이가 많은 아주머니 분들이 많이 타고 있었어요. 해변으로 가는 내내 둘은 아주머니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노래와 춤을 배우고, 포커에서 이기는 방법도 배웠거든요. 해변에 도착한 둘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체리 수의 집으로 가서 오늘 낮에 있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새로 배운 춤을 추고, 새로 배운 노래를 부르며 다시 한 번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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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을 헨리앤멋지, 그리고 애니와 스노우볼 시리즈로 알게되면서 그녀 팬이 되어 그녀가 쓴 글들은 대부분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포플턴 시리즈였는데, 우정을 다루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 특유의 아름다운 감성으로 써내렸다는 생각에 바로 구입해서 읽었던 시리즈였어요. 리딩북 시리즈이지만 그냥 스토리북 시리즈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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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턴은 해변가에도 가고 자몽도 먹으며
친구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역시 오래 사는 데 소중한 것은 친구라고 합니다.
포플턴의 이야기에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