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9.07
Bruce 시리즈는 아이 유치원교재라 접하게 됐는데 아이들이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집에서도 계속 읽으니 제 입장에서도 만족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5.31
머더 브루스 캐릭터를 만나게 된 건 정말 운이 좋았어요. 차례대로 시리즈를 한 권씩 모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세트 도서를 사려다 혹시나 아이가 읽지 않을 수도 있으니 한 권씩 사보자 하며 사게 되었는데 결국 계속 사고 있습니다. 브루스's BIG MOVE 또한 앞선 책들과 비슷하게 웃음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먼저 사서 읽었던 호텔 브루스 마지막 페이지에서 집 밖으로 쫓겨난 생쥐들을 애처롭게 쳐다보는 구스들 덕분에 브루스 집안에 같이 살게 되고 그 이후 집안을 너무 엉망으로 만들어놓는 생쥐들을 너무 싫어한 머더 브루스는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해 보지만 결국 구스 아이들만 데리고 이사를 가는 결정을 하게 되면서 그려지는 이번 책. 새로운 동네 새로운 집에서 머더 브루스는 만족하지만 구스들은 생쥐들을 그리워하며 슬퍼하는데, 어떻게 구스들은 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게 되는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신고
2022.12.07
의도치 않게 네마리 geese의 엄마로 살아가는 Bruce에게는 세마리 생쥐라는 군식구가 또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이 생쥐들 눈치도 없이 너무 집안곳곳 어질러 놓습니다. 이 pesky rodents를 없애보려고 노력하던 Bruce 모두 실패하자 본인이 이사를 가기로 결심하고 거위들가 함께 평화로워 보이는 호숫가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드디어 Bruce의 아주 살짝 미소짓는 표정을 볼 수 있는데요. 거위들이 생쥐들을 그리워하며 기운이 없네요. 그 때 큰 이사차량과 함께 도착한 생쥐들. 그렇게 Bruce와 한 가족이 됩니다. 밝은 캐릭터들과 대조되는 Bruce만의 grumpy함이 이 책의 매력요소인 것 같아요. 그림의 표정들이 살아있고 글밥도 많지 않고 재미있는 매력덩어리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