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7
전체적으로 빨강 파랑톤의 그림이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영어 Adages를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이 가미 된 그림으로 풀어서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인데 한국작가 책이라는 것이 눈에 띄네요. 익숙한 격언도 있고 새로운 것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네요. You are what you eat.의 그림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After reading으로는 그림을 주고 격언과 매칭해보는 활동하기, 우리 나라 속담도 그림으로 그려보거나 영어랑 비슷한 속담찾아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예) Two heads are better than one-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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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우리나라 작가인 윤주희 작가의 책인줄 모르고 샀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뭔가 외국스러운 느낌이 나서 당연히 외국작가이겠거니 하고 봤더니 우리나라 작가분이셔서 더 맘에 들고 뿌듯합니다^^ 책 페이지가 위 아래 혹은 안을 살펴보는 등의 여러가지 숨겨진 것들 찾는 재미가 쏠쏠하니 좋습니다~ 정말 상상력이 대단하신 분 같네요~ 내용은 각 페이지마다 짤막하게 끈어지지만 그 표현 그림들이 예술입니다! 이 작가 다른 책도 입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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