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3
메이지는 제가 처음 영어책을 구입했던 그림책중에 하나입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고,캐릭터들도 개성이 넘치니까요. 플랩북이나 조작북을 본 친구들이라면 일반 그림책도 쉽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유튜브에 메이지 영상도 있으니 함께 보면 중복되는 그림책이 있을 수도 있어요. ^^ 처음 영어 그림책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하지만 재미있고,캐릭터들도 개성이 넘치니까요. 플랩북이나 조작북을 본 친구들이라면 일반 그림책도 쉽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유튜브에 메이지 영상도 있으니 함께 보면 중복되는 그림책이 있을 수도 있어요. ^^ 처음 영어 그림책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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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메이지가 병원놀이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메이지가 의사가 되어 환자(팬더)를 청진하고, 체온을 재고, 보살펴줍니다. 직관적인 그림과 간결한 문장 덕분에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은 9페이지 정도 되고, 글밥도 적은 편입니다. 병원놀이 좋아하는 아이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읽으니 더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병원놀이, 의사놀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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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아이가 병원가면 입구부터 너무 울어서, 병원놀이를 통해 무서워하지 않게 하기위해 이책을 샀어요~ 아이가 어리니 영어는 나중에 가르쳐도 되고 그림보고 진찰할까? 이렇게 말하면서 콩순이 병원놀이 장난감으로 청진기 활용해서 그림따라하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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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콩순이 의사놀이 가방을 애정하는 아들이 좋아한 책입니다.ㅋ 책의 문장이 긴 편이 아니라 실제로 역할놀이할때 완전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의도하진 않았는데 몇 번 읽더니 아이가 먼저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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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의사가 된 메이지.. 환자는 판다..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도 병원놀이 많이하죠..
이건 판다가 아파서 청진기를 갖다대고, 열을 재고, 약을 먹입니다.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자기들도 가짜 청진기 꺼내고 열도 재고 합니다.
그러면서 살짝 영어도 사용하게하고, 그러면서 놉니다.
역할놀이 할때 dvd틀어 놓아도 좋습니다. maisy는 오디오가 없으니
dvd로 활용하세요.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도 병원놀이 많이하죠..
이건 판다가 아파서 청진기를 갖다대고, 열을 재고, 약을 먹입니다.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자기들도 가짜 청진기 꺼내고 열도 재고 합니다.
그러면서 살짝 영어도 사용하게하고, 그러면서 놉니다.
역할놀이 할때 dvd틀어 놓아도 좋습니다. maisy는 오디오가 없으니
dvd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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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도 쨍해서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