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스파이 스쿨"과 "펀 정글"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바로 스튜어드 깁스 작가에게 푹 빠져버린 아이에게 선물해준 책이예요.
당시 Last Musketeer 시리즈가 수입되어 판매되었던 곳이 웬디북 뿐이여서 3권 세트로 사줬더니 아이가 아주 신나하면서 2일만에 후딱 읽어 버리더라구요^^
스튜어드 깁스 작가의 소설 답게, 유머러스하고 추리소설의 느낌과 함께 약간의 반전도 있다고해요! 강추합니다.
당시 Last Musketeer 시리즈가 수입되어 판매되었던 곳이 웬디북 뿐이여서 3권 세트로 사줬더니 아이가 아주 신나하면서 2일만에 후딱 읽어 버리더라구요^^
스튜어드 깁스 작가의 소설 답게, 유머러스하고 추리소설의 느낌과 함께 약간의 반전도 있다고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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