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2.06
무서운거 좋아하지 않은 아이라 제가 먼저 읽어보고 권해주는 편인데요. 제가 읽어도 푹 빠져서 읽을 만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한자리에 앉아서 후딱 읽게 만드네요. 또래 남자 아이의 학교생활과 연관지어져 있어서 그런지 다행히 거부하지는 않았어요. 음원이 있었다면 집중듣기 먼저 하고 리딩을 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건데 그게 좀 아쉽네요. 눈이 피로하지 않을 만큼 적당한 크기의 글자와 챕터북 특유의 갱지 느낌이 없어서 더 좋았어요. 전권 다 읽고나면 한번쯤 더 반복읽기해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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