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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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읽기 좋아요 50갤 아이 조금씩 읽기시작해서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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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스스로 하로자하는 어린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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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리틀 크리터~ 뭔가 익살스런 캐릭터가 끌려서 구매했어요( 사실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아이가 자꾸 크리터는 사자야? 뭐야? ㅋㅋ)
아이가 세살쯤되니 책을 보아도 스토리가 있는 것들을 선호하더라구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내가 할꺼야! 하는 시기에 맞는거 같아 구매했는데 본인 모습을 보는거 같은지 재미있어했어요~ 나중에 읽기 독립할때도 도움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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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세네살 정도가 되면 자아가 강해지면서 다 내가 할거야! 하죠 ㅎㅎㅎ 그 내용이 딱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 여섯살 정도 때 읽어주니 이미 그 때가 지나가서인지
좀 아가들이 보는거 같아! 떼쓰고 하는거 보니!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지금도 너 그래!) 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지만 넘어가고 내용 자체로 한두번 읽어준거 같아요. 반복도 있고 해서 내용도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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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언제까지나 아가일줄 알았던 5살 아들은 '엄마, 내가 혼자 하고 싶어'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아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섭섭하기도 합니다. 책 제목을 읽어주자 아들이 "나도, 나도 All by myself" 이럽니다. "엄마, 크리터도 나처럼 혼자서 잘하네?" 자신과 비슷한 책 속의 친구를 만나서인지 좋아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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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리틀 크리터는 어린 아이를 두었으면 꼭 한번은 지나칠 책입니다. 이 캐릭터는 사실 개인적으로 지저분해보여서 별로 읽히고 싶지 않았으나, 워낙 유명했고, 해당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특히 제목이 '나 혼자서'라고 되어있어, 아이가 스스로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구입한 면도 있습니다:) 이렇게 각 목적이나 취향에 따라 에피소드를 구입할 수 있어서 커다란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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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뭐든 스스로 할려는 때가 있죠! 그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첨에는 혼자 옷입고, 머리빗고, 양말신고, 신발끈 묶고 좋은데, 점점 장난기가 발동하는 크리터. 장난감 가지고 놀다, 인형에 물 붓고, 아빠 도와준다면서 나무도 잘라버리네요. 하지만 귀여운 크리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문장이 나와서 좋습니다. 쉽게 잘 풀어놔서 아이들이 책 보면서 들어도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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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Little Critter 스토리북 버젼인데,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고.. 초기 학습자들에게 읽혀보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리틀 크리터의 "혼자서도 잘해요" 편인데 계속 I can ~ 하고 말하기 때문에 그 문장 패턴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 can get out of bed all by myself, I can brush my teeth, I can brush my hair.. "이 문장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따라 읽다 보면 그냥 입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CD에서는 이야기를 음향효과와 음악을 넣어서 한 번 들려주고, 그 다음 조금 느린 속도로 한 번, 약간 빠른 속도로 한 번 더 읽어줍니다. (이 때는 음악없이) 그리고 마지막 4번 트랙에서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pause를 주니까 말하기 연습하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전부 한번 CD를 듣는데 15분 정도 걸리고, 책 읽기를 한 후에, '
I can ~ 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문장을 말해보고 써보라고 하면
독후활동까지 딱! 금상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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