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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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Little Critter 특유의 따뜻한 스토리☺️
여름방학 때 바다에 놀러가서 생기는 일들이라
공감하며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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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귀여운 그림체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바다가 떠오르는 재밌는 책이에요. 여름에 읽기에 딱 좋지요. 아이도 익숙한 소재라서 영어에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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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이 책을 제일 먼저 구입한 건 아닌데 아이들이 정말 많이 봤어요. 체크해 둔걸 보니 10번 읽었네요. 할머니랑 바닷가에 놀러 간 크리터가 핫도그를 샀는데 모래 위에 떨어지자 바닷물에 씻는 장면과 돌아 오는 길 할머니께 자기가 내릴 곳을 잘 볼테니 걱정말고 눈 붙이라 해놓고선 자기가 잠들어 버리는 장면을 제일 재밌어 합니다. 마지막에 할머니가 크리터를 앉고 들어가는 뒷 모습은 정말이제 넘 현실적이여서 엄마인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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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리틀 크리터는 내용이 반전이 있어서 모든 전 시리즈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할머니랑 해변에 가서 모든지 자기가 했다고 하지만 결국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모든일을 하죠.
그런데 그런 내용이 더 재밌게 하는 요소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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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아이가 리더스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맛보기 용으로 단권으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할머니랑 단둘이 물놀이하는스토리가 정겹고 어기자기합니다. 페이지마다 아이와 거미와 여치 찾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근데 크리터가 어떤 동물인지 궁금해 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스토리가 좋으니 그런건 중요치 않나 봅니다.. 아이들에게 조부모와의 유대감이나 추억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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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이번에는 할머니와 바닷가에 놀러간 이야기입니다.
역시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이 부담없이 잘 듣고 잘 읽습니다.
전 그림체도 귀엽고 좋아요~ 원서를 접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는 책이 좋다라는 생각인데 리틀 크리터 시리즈가 그렇습니다. 쉬운 문장이지만 많이 읽고 듣게 되면 부담없이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시리즈로 구입해서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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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이 책을 웬디북에서 처음 사보고 리틀크리터에 빠져 수많은 시리즈를 모으고 모았네요. 리틀 크리터가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야기라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이 시리즈 책을 잘 봐서 파닉스 익힌 후에는 아이캔리드 리틀크리터 시리즈도 잘 봤습니다. dvd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 일상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리틀크리터 시리즈도 분명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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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크리터 시리즈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틈틈히 모으고 있어요. 할머니랑 바닷가 갔었던 추억이 있어서인지 읽으면서 즐거워했어요. 크리터가 본인같다고 생각하는 듯 했어요. 따뜻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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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꽤 유명한 캐릭터 Clitter이라 나중에 리더스 북 시리즈로 구입을 해볼까 싶어 리더스와 겹치지 않는 책으로 구입해보았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바닷가로 놀러가는 클리터. 할머니와 같이 먹을 핫도그를 해변에 떨어트려 바닷물에 씻어 먹기도 하고 소라 껍질이라고 만지려했는데 소라게여서 도망가고, 할머니 내가 언제 내리는지 볼께요 쉬세요~ 해놓고는 먼저 잠들어 버리는 클리터.그런 엉뚱하고 귀여운 점, 그림 곳곳에 보이는 디테일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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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리더스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들에게 대박난 리더스북입니다. 리더스북이지만 그림책 분위기여서 그런것도 같습니다. 저는 크리터 캐릭터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징그럽고 못생긴거 같은데 아이들은 재밌어 합니다.
할머니랑 크리터랑 둘이 해변가에 놀러간 설정이 다소 생소했는데 크리터답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요. 여느 크리터 시리즈에서처럼 기본적인 표현이 많이 나와있어 영어를 익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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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리틀 크리터가 할머니와 단둘이 해변에 놀러갑니다. 모래사장에 수건도 깔고, 파라솔도 펴고 바다에서 여유를 만끽하네요. 할머니랑 같이 모래찜질 하는 그림이나, 핫도그를 먹는 그림, 튜브를 끼고 수영하는 그림을 보면 저도 모르게 같이 해변에 가 있는 느낌이 들어요.^^ Little Critter 그림책 시리즈는 바로 이런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쉬운 내용을 글자로 읽으면서, 한편으로 그림도 즐길 수 있는 여유. 쉽게 쉽게 읽혀서 그런지, CD를 들은 다음 혼자서 읽는 아이들도 간간히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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