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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Just Going to the Dentist는 Little Critter 시리즈 중 하나로, 리틀 크리터가 치과에 가는 이야기에요. 리틀 크리터는 치과 가는 게 좀 무서워서 걱정하지만, 치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씩 경험하면서 점점 걱정을 덜게 돼요. 리틀 크리터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치과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치과 가기전에 읽어주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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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Little Critter 팬입니다. 한 권씩 또는 묶음책으로도 가끔 구매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예전 버전의 그림을 좋아해요. 1990년 출간된 이번 책도 클래식 느낌이 나서 좋아요. 치과에서 검진받는 크리터 이야기 입니다. 치과에서 치료받을 때 운적이 있었던 딸이 몰입하면서 (?) 읽었어요. 우주선 같은 치료실에서 웃긴 의자에 (?) 앉아서 차분히 충치 치료받는 크리터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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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밖을 아예 나갈수가 없어 아이가 집에서 노는 생활을 지쳐합니다. 5살이라 밖에서 playmates랑 신나게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대변해서 공감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낱권으로 먼저 구매해 보았습니다. 세트로 샀다가 혹시나 아이에게 퇴자맞을까봐요^^;; 제목을 읽어주니 흥미를 보이며 금새 제 옆에 와서 책을 같이 봤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의 호흡이 짧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안했습니다. 웬디북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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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아이가 재밌게 읽는 책중 하나에요~ 특히나 치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라 이 책을 사줬는데 너무 잘 사준거 같아요~ 자기랑 비교해 가면서 읽더라고요~ Little Critters는 다 재밌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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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디테일들이 많아 이 시리즈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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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5
6살 딸아이 잘때마다 끼고 읽고 자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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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한창 이갈이 하며 치과 다니는 저희 막내 이야기인거 같아 아주 아주 잼나게 읽었어요. 치과를 엄청 무서워하는데 이번 Just Going to the Dentist
이야기에서 잼나고 리얼하게 잘 풀어놓아서 더 와닿는 거 같아요.
마취도 잘 참고 교정기에도 관심 보이는 리틀 크리터가 넘넘 착하고 기특하답니다. 남자 친구들이라면 더욱 좋아하게 될 스토리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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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크리터가 치아 관리차 치과에 갑니다. X-ray도 찍고, 충치가 있어서 마취도 하고 충치 치료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렵지 않게 잘 풀어놓았습니다. 교정이야기도 나오구요. 여러가지 쓸모있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참에 치과와 병원 이야기만 쫙 봐도 좋을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단어들만 잘 알아두어도 좋을것같아요. 엄마도 덩달아 알게되어 좋네요. 재미있는 크리터 이야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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