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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듣도보도 못한 사자 자격증이 등장하는 책입니다ㅋ
신박한 창의력이 느껴졌어요~
남자아이가 사자가 되기 위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원에 등록해서 레슨을 받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자의 특징, 움직임 등을 나타내는 어휘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또, 등장인물들이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며 사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흉내내며 따라하니까 아이도 더 재미있어했어요~
학원이 있는 상점가의 가게 간판을 읽어보는 것도 깨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아이와 함께 간판에 등장하는 작가의 이름도 한번 찾아보세요^^
신박한 창의력이 느껴졌어요~
남자아이가 사자가 되기 위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원에 등록해서 레슨을 받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자의 특징, 움직임 등을 나타내는 어휘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또, 등장인물들이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며 사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흉내내며 따라하니까 아이도 더 재미있어했어요~
학원이 있는 상점가의 가게 간판을 읽어보는 것도 깨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아이와 함께 간판에 등장하는 작가의 이름도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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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라이언이 되지 위해 7단계의 레슨이 있다.
나름 체계적이다. ㅋㅋㅋ
결국 friend or foe 친구냐 적이냐를 구별하는 테스트에서
그 동안 배운 실력을 한껏 발휘한다.
결국 친구인 고양이를 dog으로부터 구해내고 당당히 라이언이 된다.
누군가를 겁주고 놀래키는 비겁한 사자가 아니라
친구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용감한 사자가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