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오직 엄마만을 위한 일을 하고 싶었던 크리터는 ..
오늘 하루도 말썽만 일으키고 마는군요.. 계란플라이를 하려다 떨어뜨리는가하면 접시를 치우려다 바닥에 음식을 다 쏟고 더럽히고 엄마랑 장을 보고 봉투가 터져 물건을 쏟아버리기까지 하네요.. 엄마의 표정에서 깊은 욱함이 느껴집니다. ㅋ 그래도 책에서는 화내지 않는 자상한 크리터의 엄마예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먼저 내용을 읽어보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말썽만 일으키고 마는군요.. 계란플라이를 하려다 떨어뜨리는가하면 접시를 치우려다 바닥에 음식을 다 쏟고 더럽히고 엄마랑 장을 보고 봉투가 터져 물건을 쏟아버리기까지 하네요.. 엄마의 표정에서 깊은 욱함이 느껴집니다. ㅋ 그래도 책에서는 화내지 않는 자상한 크리터의 엄마예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먼저 내용을 읽어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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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리틀 크리터는 사고뭉치 장난꾸러기인데도 절대 밉지가 않은
캐릭터에요. 요만한 또래의 아이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읽으며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질거 같아요.
엄마를 도와준다며 결국 말썽만 피우게 되는 에피소드인데
비슷한 성격의 아들이 있다보니 더더 정감가게 되네요.
리틀 크리터는 세트로 안사고 재미난 제목들 골라 낱권으로
사는 재미도 좋은거 같아요^^ 재밌어요.
캐릭터에요. 요만한 또래의 아이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읽으며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질거 같아요.
엄마를 도와준다며 결국 말썽만 피우게 되는 에피소드인데
비슷한 성격의 아들이 있다보니 더더 정감가게 되네요.
리틀 크리터는 세트로 안사고 재미난 제목들 골라 낱권으로
사는 재미도 좋은거 같아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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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엄마를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계속 일을 만드네요.. 물론 도와주는건 좋지만 계속 일을 만드니 엄마 표정이 점점... 근데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자기들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그때 좀더 잘해줄껄 싶은 맘이 드네요. 엄마를 위해 특별한 걸 해주고 싶은 아이들의 이쁜 맘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아주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가격도 예전보다 많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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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7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 책은 리틀크리터가 엄마를 위해서 계속 뭔가를 해주는 내용이에요. 그러면서 "I do ~ , just for you." 하는 문장패턴이 계속 반복됩니다. 그림도 큼직하고, 내용도 쉽고, 문장패턴까지 시원시원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또 스스로 읽어보려고 하네요. 특히나 이 책이 재밌는 이유는, 아이들의 평소 행동을 잘 드러내기 때문인것 같은데, 왜냐하면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하려고 하면 바닥에 음식을 흘리거나 하는 크리터의 모습이 꼭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거든요. 하지만 이런 실수투성이 리틀크리터도 큰 문제없이 할 수 있는게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책의 마지막에 나옵니다.
"He really did that just for his mom." 즐거운 리딩 해보세요.
이 책은 리틀크리터가 엄마를 위해서 계속 뭔가를 해주는 내용이에요. 그러면서 "I do ~ , just for you." 하는 문장패턴이 계속 반복됩니다. 그림도 큼직하고, 내용도 쉽고, 문장패턴까지 시원시원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또 스스로 읽어보려고 하네요. 특히나 이 책이 재밌는 이유는, 아이들의 평소 행동을 잘 드러내기 때문인것 같은데, 왜냐하면 엄마를 위해 요리를 하려고 하면 바닥에 음식을 흘리거나 하는 크리터의 모습이 꼭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거든요. 하지만 이런 실수투성이 리틀크리터도 큰 문제없이 할 수 있는게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책의 마지막에 나옵니다.
"He really did that just for his mom." 즐거운 리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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