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4.11.28
부모님이 외출하시고 베이비시터가 왔는데 동생과 달리 크리터는 좋은 협력자가 됩니다. 크리터 생각으로는요 ㅎㅎ 베이비시터가 동생은 하나 하나 챙겨줘야 되지만 크리터는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매우 흐뭇한 표정을 짓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도움이 되지는 않구요. 설정과 그림이 재미있고 핵심적인 문장이 많아 아이들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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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엄마, 아빠가 외출하면서 babysitter가 오게 됩니다.
크리터는 말썽을 부리지요. 음식 준비한다고 냄비도 다 꺼내고, 식사도 제대로 안하고 식탁아래 강아지를 줘버립니다. 설겆이 한다고 물 다 흘리고, 그리고 목욕도 거품에 물 다 흘리고, 침대가서 베개싸움하고, 팝콘만든다고 사고치고.. 자러 갈 시간이라 책을 읽어주시는 babysitter. 하지만 엄마아빠가 돌아왔을때는 주무시고 계시네요.. ㅋㅋ
크리터는 말썽을 부리지요. 음식 준비한다고 냄비도 다 꺼내고, 식사도 제대로 안하고 식탁아래 강아지를 줘버립니다. 설겆이 한다고 물 다 흘리고, 그리고 목욕도 거품에 물 다 흘리고, 침대가서 베개싸움하고, 팝콘만든다고 사고치고.. 자러 갈 시간이라 책을 읽어주시는 babysitter. 하지만 엄마아빠가 돌아왔을때는 주무시고 계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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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다가 막판엔 쓰러져 자는 모습에 박장대소 안 할 수가 없겠죠' ㅎㅎ
그리고 여동생이 욕조에 물을 마구마구 스플래쉬 해놓아서 다 튀어나가 주변이 물바다가 된 사건도 우리아이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줘서 아이들은 마치 본인들의 모습을 거울로 보는듯 할겁니다. ^^
역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