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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다양한 블루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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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비록 아이들이 읽는 짧은 단어로 된 그림책이지만 슬픈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며 유화채 같은 그림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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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책 입니다. Blue를 읽기 전에 Green 이라는 그림책을 먼저 읽었습니다. Green 이라는 그림책을 만나기 전에는 어린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이 왜 이렇게 비싸?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작가님의 그림책을 만나고 난 뒤부터는 책도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blue 라는 책은 어린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신이 함께 자란 강아지의 전 생애를 함께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다소 슬픈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만 인생이라는것이 슬픔을 빼고 이야기 할 수 없죠. 또 그 슬픔을 통해 더욱 성숙해지기도 하고 기쁨도 그냥 기쁨이 아니라 소중한 기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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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파랑이라는 색을 가지고 아이와 강아지의 성장과 헤어짐을 아름답게 그려낸 책이네요. 단 두단어로 이루어진 절제된 텍스트가 참 많은 것을 담고 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한장한장 오래 머무르게 되는 책이네요.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구멍이 다음 페이지로 이어지는 구성도 좋아요. 음원에 음향효과도 좋고 성우분이 각 페이지의 blue에 맞게 감정을 잘 실어서 읽어주셔서 그림책에 담긴 감정을 같이 느끼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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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페이지마다 모양을 달리하는 구멍을 찾아보며 재밌어해요.아이와 반려견이 자라면서 다양한 파랑을 만나게되죠.그림이 화폭같이 펼쳐지
고 영화같은 스토리가 상상됩니다.늘은 반려견과 이별하고 석양이 지는 바다에 고개를 숙인 주인공을 둘러싼 질푸른 파랑은 가슴이 차오
르는 슬픔을 느끼게해요.마루가 너무 슬프다며 탄식했어요.너무 슬퍼서 5점을 줄수 없대요.슬픔과 재미를 따로 생각하는 나이죠^^
많은 어휘를 기대하시면 실망하시겠네요bue가 반복.그러나 두고 두고 보고싶은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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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그림도 훌륭 음원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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