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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에너지도 넘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당당한 일상을 담은 세트입니다. 빨강, 검정, 흰색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세련된 그림체는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며, 어디서나 자신감 넘치는 올리비아의 태도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기표현의 힘을 알려줍니다. 보드북 형태로 제작되어 작은 손으로 넘겨보기 좋으며,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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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6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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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1,2 편 너무 잘 봐서 3 편도 샀는데 이번꺼는 1,2 편 보다 흥미있어 하진 ㅈ않네요~ 아마 아직 너무 어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쫌 더 커서 보면 더 공감하며 이해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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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너플 버니 시리즈는 읽기 전에는 그 매력을 모르지요ㅋㅋ 하지만 읽고 나면 아~ 왜 유명한지 알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페이지 수로 제법 되고 글도 많아보이지만, 막상 읽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엄마도, 아이도 읽어내려가기 편하고 좋아요. 애착인형이 없었던 아이인지라 책 내용에 크게 공감이 될까 싶었지만 아이는 재미있어하며 잘 봤어요. 공항에 두고 내린 애착인형을 보고 어떡해~ 라고 외치기도 하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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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저희 아이가 너플 버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해서 진짜 많이 읽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세 번째 마지막 책인데 "엄마, 이 다음 책은 없어요?" 이렇게 묻더라구요.
트릭시가 이제 제법 많이 컸어요. 가족들과 함께 네덜란드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갔어요. 긴 여정 끝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도착해서 회포를 풀고 있는데 문득 트릭시는 깨닫게 됩니다. 바로 너플 버니가 없다는것을요. 타고왔던 비행기에 놓고 내린것 같아요. 아빠가 항공사에 전화를 해봤지만 그 비행기는 이미 중국으로 출발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모두 돌아가며 트릭시를 위로합니다. 트릭시는 머리로는 이해가 되었지만 허전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었어요.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세상에! 바로 거기서 너플 버니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트릭시는 다시 너플 버니를 보내주세 되는데 비행기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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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아이가 꼬므토끼시리즈를 좋아하고 궁금하다고 계속 사달라고 해서 계속 사주고있네요~
볼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네요~
첫번째 책은 여자아이라서 놀라고,
두번째 책은 리본달린 꼬므토끼가 또 있어서,,
세번째책은ㅋㅋㅋ
아이가 읽고는,,, 얘 또?!! 잃어버렸어?!!!!! 맨날 잃어버려>.<
그러네요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가 커서 엄마가 되어 자기아이에게 또 꼬므토끼를 선물하게 되는것은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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