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여러 색감으로 감정을 나타낸 팝업북으로 개인적으로 여러 팝업북 중에서도 참 예쁜 느낌의 팝업북이라 생각하는 책이지요. 마치 인사이드 아웃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느낌의 책이에요. 팝업들도 은근 정교하면서 아름다워서 계속 구경하게 되는 스타일의 책입니다. 그래서인지 소장하는 분도 많고, 소장가치도 충분히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아이에게 각종 감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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