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부분의 책들은 성우 한명이 남자 목소리와 여자 목소리를 다 내서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고, 왜 한 명이 다 읽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아쉬웠는데, 이 책은 남자 성우와 여자성우 둘이서, 서로 남자 목소리와 여자 목소리를 따로 맡아서 읽어줘서 너무 조았어요
내용은 손에 땀을 쥐는 내용이라, 아이가 일단 듣기 시작하자, 몰입해서 계속 들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세 아이는 친척의 손에 맡겨지는데, 그 친척은 오로지 유산에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알리려 시도하자, 친척은 외려, 아이들 중 14살인 여자아이와 강제로 결혼해서 유산을 가로채려 한다는 내용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른손으로 사인해야 할 걸 왼손으로 사인함으로써 강제로 결혼해야 할 위기에서 멋지게 벗어나고, 판사가 이들과 같이 살겠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친척만이 맡을 수 있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내용은 손에 땀을 쥐는 내용이라, 아이가 일단 듣기 시작하자, 몰입해서 계속 들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세 아이는 친척의 손에 맡겨지는데, 그 친척은 오로지 유산에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알리려 시도하자, 친척은 외려, 아이들 중 14살인 여자아이와 강제로 결혼해서 유산을 가로채려 한다는 내용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른손으로 사인해야 할 걸 왼손으로 사인함으로써 강제로 결혼해야 할 위기에서 멋지게 벗어나고, 판사가 이들과 같이 살겠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친척만이 맡을 수 있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